광진여성교양대학 개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15 17: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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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평생교육원서 건강·웰빙등 강의 여성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광진여성교양대학이 개강했다.

광진구(구청장 정송학)는 건국대학교와 함께 광진여성교양대학의 2007년 제1기 운영을 지난 10일부터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여성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능력개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구와 건국대학교가 관학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광진여성교양대학은 매년 2회에 걸쳐 폭넓은 자기개발과 능력개발의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건국대 평생교육원에서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운영하는 교양대학의 프로그램은 건강, 웰빙, 경제, 자녀교육 등 교양을 위주로 하며 총 50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지난 10일 제1기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7월12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간씩 총 5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17일과 19일에는 건국대 펀 리더십센터 이재선 교수가 강의에 나서는 ‘웃음을 통한 가족간의 행복‘을 시작으로 여성의 이미지 리더십, 식생활습관과 건강관리, 21세기 산업예측과 유망사업전망 등 다양한 강의가 진행, 모든 과정을 마치면 수강생들은 광진구청장과 건국대 평생교육원장 명의 수료증을 발급받게 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광진여성교양대학이 지역여성들에게 폭 넓은 자기개발과 능력발전의 기회를 제공하여 평생학습 의욕을 북돋우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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