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여성건강교실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12 20: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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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안승일)가 여성의 건강증진과 각종 질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여성건강교실’을 운영한다.

12일 구에 따르면 건강교실은 갱년기 여성들의 신체적, 심리적 변화에 따른 적절한 대응과 극복을 통해 활기찬 갱년기 생활을 영위, 건강중심적 생활로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등 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문 강사진을 구성해 ▲여성의 우울증 및 스트레스 대치법 ▲여성의 폐경과 피부노화 관리법 ▲중년기 여성의 요실금 관리법 및 운동법 ▲엄마가 알아야 할 청소년 자녀의 성교육 ▲여성의 웃음치료 등에 대한 강의로 진행된다.

대상은 지역내 20세 이상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은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이뤄진다. 교육기간은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6개월 동안 실시, 매월 마지막 월요일 오후 2~3시까지 실시된다.

문의(2650-3574)

/김무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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