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비장애인에게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장애인으로 하여금 남과 다른 상황을 스스로 이해하고 비장애인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과정을 통해 주체의식을 확립하고 재활·자립의욕을 복돋우기 위해 마련된 것.
행사는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이어 장애인 장기 및 노래자랑, 장애인 위문공연 및 축하공연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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