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는 이날 콜금리 동결 배경으로 “지난달 소비자 물가 및 근원인플레이션이 전년동월대비 2.2% 및 2.4% 상승하는 등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부동산 가격 오름세도 둔화되고 있다” 며 “이같은 점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결정했다” 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금융시장도 전반적으로 유동성 사정이 원활하고 금융기관 여신도 중소기업대출을 중심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고 설명했다.
금통위는 또 “실물경제는 수출이 높은 증가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설비투자와 건설 투자가 꾸준한 개선 추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민간소비도 회복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며 “경상수지도 상품수지 흑자 확대 등으로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고 말했다.
한편 이달 콜금리는 현수준 유지로 결정이 났으나 이성태 한은 총재가 향후 인상 가능성을 내비칠 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