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페스티벌 내일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11 20: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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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옛사진전등 행사 다채 마포구(구청장 신영섭)에 위치한 홍익대학교에서 13일과 14일 이틀간 ‘제1회 홍대 스트릿 원러브 페스티벌’ 행사가 열린다.

11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홍대 스트릿 원러브페스티벌 집행위원회가 주최하고 구와 홍익대가 후원해 ▲라이브페인팅, 라이브 그래피티 ▲아트갤러리, 거리문화 사진전 등 다양한 행사가 홍익대 정문 앞 주차장에서 펼쳐진다.

라이브페인팅은 홍익대 출신 미술가들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

아트갤러리와 홍대앞 거리문화사진전은 홍대에 대한 각기 다른 생각들을 보여주는 것으로 홍대를 말하는 대화의 장소로 꾸며진다.

또한 옛 사진전은 홍대앞 거리문화의 발자취를 그림으로 말하는 시도로 구성됐다.

아울러 14일 오후 3시 홍대정문 앞에서 열릴 기념공연에는 DJ DOC와, 드렁큰 타이거, 리쌍, 다이나믹 듀오, 에픽하이, 윤미래, 윈디시티, 리버스 및 B-BOYZ 등 홍대지역을 통해 배출된 뮤지션들의 공연이 개최된다.

/김무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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