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생활지원 안내책자 발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10 18: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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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가 복지, 보건, 주거, 고용, 교육, 체육, 문화, 관광의 8대 분야의 자원을 통합한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종합안내서를 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행정자치부의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전달체계 개편에 따라 구와 동사무소 행정조직이 주민생활지원의 맞춤형 통합서비스 창구로 개편된데 따른 것.

주민생활지원서비스는 좁은 의미의 복지서비스와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모든 서비스를 포함해 동사무소와 복지관 등을 방문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한번 방문으로 통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지역주민들에게 어느 기관에서 어떤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지 알려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개별적 신청으로 인한 서비스의 중복 및 누락을 방지해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 할 수 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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