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여성 영상제작 아카데미’ 교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09 17: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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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내달 3일까지 15명 모집 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지역내 아리랑미디어센터에서 저소득층 여성의 영상미디어 분야의 취업, 창업 등 소득증대 및 생활 영역 확대를 위해 ‘저소득 여성 영상제작 아카데미 교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영상제작 아카데미 교실은 컴퓨터 활용이 가능한 구 거주 저소득층 여성을 대상으로 3주 동안 8회 총 24시간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기간 및 시간은 오는 5월7일부터 5월23일 중 월·수·금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다.

교육비는 교재비 포함 1만원이며, 교육 장소는 돈암동 538의98 아리랑시네센터내 아리랑미디어센터 멀티미디어 강의실 및 세미나실이며, 교육내용은 ▲개성있는 홈비디오 만들기 ▲시나리오 만들기 ▲캠코더촬영 ▲프리미어영상편집 등 영상제작 관련 기술 등이다.

참가 희망자는 아리랑 미디어센터로 방문 접수 또는 인터넷(www.arirang.go.kr) 으로 접수하면 되며, 접수기간은 오는 5월3일까지 선착순 15명이다.

구에서는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정, 오는 5월4일 아리랑 미디어센터 인터넷 홈페이지(www.ariran g.go.kr)에 공개한다.

문의 (3291-5540)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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