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대학 11일 개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08 20: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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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내일까지 선착순 300명 모집 보다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돕는 자원봉사대학이 운영된다.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현재 활동 중인 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11일부터 ‘제1기 성동 자원봉사대학’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자원봉사대학은 아동, 노인, 장애인을 위한 사회복지 자원봉사 영역 및 환경 보전, 재난재해 안전관리, 상담영역 등 자원봉사 분야론, 그리고 자원봉사자 소양 및 건강관리와 인간관계 등 다양한 영역을 다룬다.

제1기 성동 자원봉사대학은 11일 개강해 매주 수요일 오후 2~5시 구청 3층 대강당에서 9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자원봉사에 관심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10일까지 선착순 300명이이다.

성동구 자원봉사센터에 전화 및 방문 접수하거나, 홈페이지(http://sdvc.sd.go.kr/)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우리 지역사회에 나누는 삶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지도자 양성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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