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북악산은 지난 1968년 출입이 금지됐다가 2006년 4월 홍련사-숙정문-촛대바위로 이어지는 약 1.1km구간이 1차 개방됐으며, 지난 6일 서울성곽 개방과 함께 주민에게 전면 개방됐다.
북악산 탐방로는 출입인원을 1일 6회, 1회 100명씩 제한하고 있으며, 현장 신청도 가능하나 인터넷(www.ocp.go.kr)이나 홍련사 쉼터(747-2152~3)로 미리 신청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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