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홍보 적극 앞장선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08 18:41:2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마포구 마포구(구청장 신영섭)가 올해 새롭게 홍보과를 신설하고 계약직 공무원 2명을 채용하는 등 적극적인 구정 홍보를 하고 있다.

8일 구는 각 부서와 동에서 일어나고 있는 재미있는 이슈 및 중요행사 수합을 위해 발로 뛸 각 부서(동)별 홍보담당을 선정하고 지난 3월5일 홍보담당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각 부서의 홍보담당자들은 언론사의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시 적극적인 지원을 담당하며, 취재 시 현장동향 파악 후 홍보과로 보고한다.

구 관계자는 “적극적인 구정알림을 위해 각 부서에서 일어나고 있는 각종 미담사례 및 공연 행사는 물론 주민생활 관련소식을 발 빠르게 수집하기 위해 홍보담당자를 운영하고 있다”며 “향후 보다 적극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주별 홍보담당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