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구는 성수2가3동 316의6번지에 위치한 은행나무터공원 등 10곳의 어린이공원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정비사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2억1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 정비사업은 어린이들의 공원이용을 활성화하고자 이뤄진 것.
정비사업은 어린이들의 안전과 위생을 도모하고자 놀이기구 밑에 깔려있는 모래를 고무매트로 교체하고 공원의 경관을 개선해 쾌적한 공원으로 조성하고자 토사가 유출돼 있는 나지에 초화류 등 수목을 식재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공원내 환경을 저해하거나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노후 시설물은 아이들의 모험심을 키워줄 수 있는 놀이시설물로 교체 하는 등 공원시설 수준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오는 5월5일 어린이날 이전에 정비사업을 모두 마치고 어린이들에게 새롭게 정비된 공원을 제공하기 위해 공원 정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