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구에 따르면 6일 개막식이 진행되는 이번 서강동 벚꽃축제는 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가수왕 선발대회와 도농직거래장터, 국수장터, 민속놀이마당, 발전소 견학 및 어린이 사생대회가 열려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개막 식전행사로는 서강동 사물놀이패가 사물놀이 마당을 전개할 예정이며, 주민가수왕을 선발하는 행사는 오후 2시30분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또한 오전 11시부터 열리는 민속놀이 마당은 널뛰기와 윷놀이, 투호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게 할 예정이며, 지역내 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발전시설 및 발전공정 등 전력생산 현장을 견학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아울러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홍익대학교 미술학부 학생들이 얼굴이미지 메이킹 행사를 마련, 주민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무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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