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 오늘 방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05 19: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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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신교통시스템등 다양한 사례 체험 6일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 혁신주도그룹과 관급공사품질관리 T/F팀 및 직원들이 인천경제자유 구역 개발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5일 구에 따르면 인천경제자유구역은 글로벌 마인드와 개혁적 사고를 바탕으로 동북아 최고의 비즈니스 중심 도시를 건설하고 있는 현장으로, 직원들은 이곳을 방문해 개발 관련 영상물을 시청하고 송도, 영종, 청라 지구별 개발모형도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된다.

또한 유비쿼터스 개념을 반영한 인테리전트 시티와 신교통시스템, 무소음과 무공해의 친환경도시, 수변공원 조성 및 공원녹지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현장 등 구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체험하고 돌아올 계획이다.

구는 이번 개발현장 방문 학습을 통해 직원들의 창의혁신 마인드를 향상하고 지속적인 변화로 인한 성과를 창출해 나감으로써 구민들의 기대에 한발 앞서나가는 창의적인 구정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오는 10일에는 지방혁신인력개발원이, 18일에는 강원도 지방공무원 교육원이 구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할 예정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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