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종합시장 묵은때 싹 벗겼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05 17: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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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매월 1곳 선정 대청소 강동구(구청장 신동우) 재래시장인 암사종합시장이 묵은 때를 말끔히 벗겨냈다.

구는 지난 4일 새 봄을 맞아 암사종합시장의 환경 개선을 위해 시장 주변 및 골목 등에 대한 청소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청소에는 지역경제과 전직원과 암사종합시장 상인회 회원 등이 나서 시장 골목의 쓰레기 수거와 시장 바닥 물청소를 해 깨끗한 재래시장 만들기를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구는 앞으로도 지역내 재래시장 중 매월 한 곳을 선정해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진행되는 클린데이 일정에 맞춰 상인 스스로 자율적인 청소를 할 수 있도록 홍보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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