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구에 따르면 나눔 장터는 그냥 버리기엔 아까운 물건들을 갖고 나와 재판매하는 일종의 중고벼룩시장으로, 구에서는 분기별 1회 개최된다.
장터참여는 누구나 개장 전일까지 가정복지과로 전화 신청(880-3660)하거나 개장당일 30분전까지 접수대에 비치된 접수증을 작성에 본부석에 제출하면 된다.
판매할 수 있는 품목은 의류, 신발, 도서 등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이면 어느 것이나 가능하며 가격은 적정가를 본인이 정해 판매하면 된다.
판매구역은 약 40면이 될 예정으로 관악구민에게 우선권이 부여되며 자리는 선착순으로 결정된다.
구 관계자는 “잘 찾아보면 질 좋은 중고물품을 싸게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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