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구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운영해 온 한글교실은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눠 운영되며, 4월부터 오는 12월말까지 초급반 수강생에 한해 추가로 수시 모집한다.
한글교실은 나이와 성별,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수강신청을 할 수 있으며, 수강료와 교재 및 학습용품 등은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강의는 양천문화회관 3층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초급반 수업시간은 매주 수,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중급반은 월~목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 운영된다.
한글교실 수업을 수강중인 한 할머니는 “글 눈을 뜨고 나니 세상이 너무 밝게 보이고, 참 밝고 즐거운 세상이다.
알고 나니 용기가 생긴다”라며 “반을 늘려서라도 동무들을 만나는 수업시간을 줄이지 말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