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 소나무 보호관리 사업은 토양답압과 대기오염으로 생육여건이 점차 악화돼 수세가 약해진 소나무를 대상으로 영양제 수간주사, 엽면시비, 병충해방제 등을 실시해 수목의 생리증진 및 수세를 회복하고 푸르고 아름답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구 관계자는 “구에 가장 잘 어울리는 향토 수종인 가로변 소나무에 대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호관리사업을 펼쳐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 경관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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