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는 ‘기초질서 지키기’를 범국민운동으로 확산하고 불법·무질서 행위를 근절을 위한 것으로, 지난 3월28일 성신여대입구·돌곶이 전철역 및 종암사거리에서 오전 7시30분부터 1시간동안 대대적인 ‘기초질서 지키기 켐페인’을 실시했다.
켐페인은 일반주민, 공무원, 직능단체원 등 1000여명이 참여했으며, 보행인과 차량운전자를 대상으로 담배꽁초 무단투기 안내문, ‘기초질서 지키기, 이제는 실천입니다’ 등 홍보물을 배부하고, 주민계도와 기초질서 지키기 참여안내 홍보활동으로 진행됐다.
구에서는 ‘기초질서의날’ 뿐만 아니라 보행인 및 교통량이 많은 혼잡지역, 상가 밀집지역, 다중이용 지역 등 9곳을 선정해 매주 수요일(월 4회) 권역별로 켐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사업을 접한 주민들은 적극적으로 개선돼야 할 좋은 사업이라며 크게 환영,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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