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시설관리공단 직원 100명 대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01 17: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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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편성등 특별교육 실시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조직안정성 확보 및 투명경영을 위해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에 대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1일 구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 4시부터 5시30분까지 구민회관 소강당에서 시설관리공단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구는 공정하고 투명한 자산관리로 신뢰받는 공기업 이미지제고와 주민만족 행정구현 등을 목표로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에게 교육을 실시하게 된 것.

교육내용은 ▲예산의 편성 및 집행과정의 체계적 교육 ▲세입·세출의 투명성 확보를 통한 효율적인 자산관리 ▲감사 사례 교육을 통한 유사사례 재발방지 ▲혁신을 통한 제도 개선 및 책임행정 구현 등을 주제로 이뤄졌다.

이날 강의는 구의 감사담당관이 ‘감사의 기능 및 필요성’, 기획예산과장은 ‘예산의 편성과 필요성’, 재무과장은 ‘예산집행의 절차 및 관련규정’ 등에 대한 강사로 나서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으로 합리적인 조직문화 정착을 통한 신뢰받는 공기업 육성과 주민생활 편익증진은 물론 직원들의 업무능력을 향상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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