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 예약처리’서비스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01 17: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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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맞벌이부부등 대상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가 주민등록 예약처리 서비스를 실시, 맞벌이 부부 등 그동안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구는 각종 주민등록민원 업무를 평일 근무시간내에 처리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4월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주민등록 민원예약처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대상민원은 주민등록 신규·정정·말소, 전입, 주민등록증 신규 및 재발급, 국외이주신고이다.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들은 근무 시간 중에 거주지 동사무소에 먼저 전화예약을 한 후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지정 일에 예약시간에 맞춰 동사무소를 방문하면 된다.

문의 (2670-3166)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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