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예술무대는 구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선용과 문화향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무대로써 공연 1시간 전부터 입장할 수 있다. 출연진은 중요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보유자인 ‘강선영 무용단’ 13명이 출연해 향발무, 미얄할미 등 화려한 공연을 펼친다.
동작문화원 관계자는 “주민에게 다가서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토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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