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구에 따르면 오전 10시부터 2시간가량 금빛공원에서 개최한 이번 식목일 행사에서는 스트로브잣나무 등 5종 5850여주의 수목이 식재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 등 주민 300여명이 동참, 자연환경보존 및 산림자원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사람과 숲이 어우러진 푸른 금천 가꾸기에 앞장섰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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