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영상통화요금 인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01 16: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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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고객부담 줄이고자 10초당 30원으로 ↓ KTF(대표 조영주)가 SHOW 영상통화요금을 기존 10초당 36원에서 30원으로 인하하는 등 고객의 요금부담을 낮추고 혜택을 강화하는 요금제도를 1일 발표했다.

지난달 1일 전국 서비스 개시와 함께 기존 100원이던 영상통화 요금을 36원으로 인하한 KTF는 한달만에 다시 30원으로 추가 인하했다.

또한 영상통화 이용고객층의 확대를 위해 저렴한 기본료의 영상통화 전용 요금제 2종(SHOW 영상 라이트-월 기본료 5000원, SHOW 영상 스페셜-월 기본료 1만3000원)을 출시,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영상통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영상통화 이용의향이 높고 통화량이 많은 커플고객을 위한 무제한 통화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1일부터 9월말까지 SHOW 커플요금(커플간 음성통화 1200분, SMS 무제한, 사진메일 무제한 제공)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가입한 달을 포함해 3개월동안 커플간 음성통화와 심야시간대 영상통화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이밖에도 부가 영상요금상품인 SHOW 영상커플 요금의 무료통화를 기존 50분에서 100분으로 늘려 월정액 5000원으로 연인간, 부모 자녀간, 친지간에 매달 100분의 영상통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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