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내달부터 지역내 전동사무소에서 매월 둘째·넷째주 목요일 밤 9시까지 주민등록 관련 업무를 연장 근무해 처리하는 ‘주민등록 예약처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일과 시간 중에 동사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학생이나 직장인들을 위해 퇴근 후에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하고자 추진된 것.
대상업무는 ▲주민등록신규등록 ▲주민등록 정정신고 ▲주민등록 말소신고 ▲주민등록전입신고 ▲주민등록증 신규발급 등이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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