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29 19:42:2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용산구, 참가자 410명에 안전교육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29일 오후 3시 용산구문화체육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가자 4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구청장과 국회의원, 구의회의장,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어 한국산업안전공단 교육홍보팀 이종배 부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안전 교육’과 한국 노인인력개발원 교육지원팀 김종민 부장의 ‘소양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에는 ▲공익형(205명)-거리환경지킴이 170명, 어린이공원지킴이 30명, 보수기동반 5명 ▲교육복지형(170명)-투투선생님 파견사업 50명, 온누리복지도우미사업 70명, 독거노인도우미파견사업 50명 ▲자립지원형(35명)-행복나라 음식사업 20명, 카페테리아 7명, 행복·나눔 가게사업 8명 등 총 9개 사업 4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용산구(공익형), 대한노인회용산구지회(공익형·교육복지형·자립지원형),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교육복지형·자립지원형) 등이 사업운영주체로 각각 나서 지원하게 된다.

/김무진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