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방지교육 내달 3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28 17: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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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출판·인쇄업체 152곳 대상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서울디지털 산업단지내에 아파트형 공장의 입주 증가추세와 더불어 주변 사업장들의 악취로 생활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교육 및 기술자문회를 개최한다.

28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내달 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디지털산업단지내에 위치한 출판·인쇄업체 152곳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 장소는 (주)교학사 회의실이며, 관련 전문기관인 환경관리공단 악취관리팀의 발생원인 및 대책에 대한 교육과 방지시설 업체로부터 악취방지시설에 대한 기술자문을 병행 실시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환경과(890-2370)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악취배출사업장에 대한 현장방문을 통한 자문 및 지도점검 실시, 악취저감 홍보물 제작·배포, 영세 사업장에 대한 기술지원 신청유도 등 다각적인 악취예방 대책으로‘살기 좋은 금천, 희망의 미래도시’조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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