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780명에 일자리 제공 추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27 17: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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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문화센터 퍼포팅아트홀서 오늘 발대식 개최 마포구(구청장 신영섭)가 노인들에게 일할 수 있다는 자긍심을 심어주고자 28일 오후 2시 마포문화센터 퍼포팅아트홀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

27일 구에 따르면 발대식은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준비한 풍물패공연과 에어로빅 행사 등이 식전행사로 마련된다.
1부 행사는 발대식행사로 노인일자리사업 참가자 대표의 결의문 낭독에 이어 구청장의 격려사와 축사가 예정돼 있다.

2부 행사에서는 ‘고령기의 일과 인생’이란 주제로 오영훈((주)조인스 HR 라이프커리어 전략연구소 소장)씨의 알찬 소양교육시간으로 마련돼 일자리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예정이다.

구는 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인들의 사회참여 확대 및 보충적 소득지원을 위해 9억400만원의 예산을 투입, 13개 사업에 780여명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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