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클리프 앤 드라이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27 17: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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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민회관서 오늘 공연 아름다운 재즈선율을 선보이는 동남아시아 지역 순회 문화사절 재즈대사 ‘아담클리프 앤 드라이브 바이 레슬리’가 28일 강남구(구청장 맹정주)를 방문한다.

구는 28일 저녁 7시30분 알렉산더 버시바우 미 대사 부부, 베웰 벨 주한미군사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남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아담클리플 앤 드라이브 바이 레슬리의 내한공연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아담클리플 앤 드라이브 바이 레슬리는 미국 국무부와 링컨 센터 재즈 프로그램의 후원을 받는 4인조 재즈밴드다.

주한 미국대사관의 공연협조 요청에 의해 이뤄진 이번 공연에서는 버시바우 미 대사가 상호문화교류 협력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맹정주 구청장에게 감사패를 전하고, 맹 구청장은 아담클리플 앤 드라이브 바이 레슬리에게 공연에 대한 답례로 감사패를 전달할 계획이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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