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균형발전사업반 뉴타운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22 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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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영씨등 4명 서울시장 표창 수상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균형발전사업반 뉴타운팀 직원 4명이 2006년도 뉴타운 사업의 착공 등 각 지구의 사업을 성실하게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22일 구에 따르면 이번 표창을 수상한 직원은 다양한 계층이 더불어 사는 미래형 커뮤니티 주거환경 조성과 지역균형발전 등을 목표로 뉴타운 사업을 추진하는 균형발전사업반 뉴타운팀의 정복영, 김태용, 윤학병, 임성근씨 4명이다.

이번 서울시장 표창 수상은 지난 2005년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뉴타운사업 추진관련 인센티브 시상에 이어 팀 전원의 개인별 수상은 가재울뉴타운 사업 추진에 대한 구청장의 특별한 관심과 추진, 직원들의 열정과 적극적인 행정지원은 물론 주민들의 상호이해와 협력의 터전 위에 이뤄졌다.

가재울뉴타운 사업 중 1구역과 2구역은 현재 터파기에 이어 공사중에 있으며, 3구역과 4구역은 조만간 구역지정이 되면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하게 된다.

균형발전사업반 서용선 반장은 “2차 가재울뉴타운 사업뿐만 아니라 3차 북아현 뉴타운 사업(도시재정비촉진지구) 추진에도 보다 더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최첨단 도시건설을 지향하면서 최우선으로 주민이 살기 좋은 뉴타운 건설, 주민에게 찾아나서는 적극적인 주택재개발(재건축) 행정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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