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안전체험관 견학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20 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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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시만안전봉사대원등 27명 마포구(구청장 신영섭) 각 동사무소 안전문화운동 담당자 및 시민안전봉사대원 등 27명은 22일 안전문화운동의 일환으로 서울시민안전체험관을 견학한다.

20일 구에 따르면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서울시민안전체험관은 화재나 지진·풍수해 등 각종재난상황을 가상으로 설정, 일반시민들이 직접 체험해 각종 사고의 위험성을 사전에 예방·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립된 국내 최초의 재난 체험관이다.

이곳 체험관에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지진규모 7.0까지 체험할 수 있는 지진체험장을 비롯해 소화훈련체험장, 3D 영상관 등 20여곳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견학을 통해 안전문화운동 담당자 및 시민안전봉사대원들이 안전에 대해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향후 6월과 9월 체험관 견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무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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