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가산중앙교회에서 지원한 25인승 승합차를 활용, 가산동 분소지역내 가산제1경로당에 출입하는 노인 30여명에게 ‘사랑의 밥상’을 차려드렸다.
‘사랑의 밥상’은 가산디지털단지내 W-MALL 7층 전문식당가 ‘天中天’에서 무료로 중식 코스 전문요리를 마련해 노인 분들께 따뜻한 식사와 사랑을 전달하는 훈훈한 자리가 됐다.
한편 W-MALL 7층 전문식당가 배미동 대표는 “매월 1회씩 10곳 입점주들이 돌아가며 연말까지 경로당 출입노인과 저소득 자활 참여 주민(400여명)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상’ 차려드리기 사업에 자원봉사 지원자로 지속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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