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장학증서 수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19 19: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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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자녀 대상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오는 22일 오전 ‘2007년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대상학생은 지역내 새마을지도자 자녀 중 학교성적과 재능이 우수하지만 경제적 사정 등으로 인해 고등학교 교육을 받기에 곤란한 학생이다.

장학생 선발은 ‘중랑구새마을장학금 지급조례’에 의거, 구(區)새마을협의회장, 부녀회장, 문고회장의 추천을 받아 새마을운동 중랑구지회의 심사로 유공, 우등, 특기 장학생으로 구분한다.

구 관계자는 “장학금은 1년 등록금 전액(1인당 177만2400원)으로 40명에게 총 7089만6000원이 지원되며 새마을지도자의 사기앙양 및 지역사회의 필요한 인재를 양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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