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와 경로당간 결연행사’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19 18: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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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상공회 주관 경영인들의 사회환원활동이 자원봉사를 안내하고 더불어 지역 노인들의 복지향상을 지원하는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기업체와 경로당간 결연행사’가 어느덧 3차 결연을 맞았다.

19일 구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고, 노인들의 복지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3차 기업체와 경로당간 결연행사를 지난 16일 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성동구상공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결연 행사는 지난 1차(13업체, 26경로당), 2차(32업체 64경로당) 결연 행사에 이어 18개 기업체와 36개 경로당이 참여해 결연증서를 교환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여한 기업체에서는 해당 경로당에 20㎏들이 쌀 4포씩 총 144포의 쌀을 전달했다.

구 관계자는 “결연행사에 참여한 기업체에서는 지속적으로 해당 경로당을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일상생활 지원(위생, 식사, 청결관리 등) 및 맞춤형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경로효친의 실천과 이웃을 사랑하는 밝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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