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여성금연상담실은 상담시 여성들이 사생활 노출을 꺼리는 점을 감안해 지난달 1일 마련된 것.
아울러 구는 니코틴의존도 검사, 일산화탄소 측정 및 금연상담을 통해 등록 후 6주간 금연보조제(패치, 껌, 사탕 등)를 제공하고 6개월간 지속적인 금연관리를 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우리구 지역내 여성 흡연율은 9.6%로 서울시 평균 4.5%보다 월등히 높다”며 “여성은 남성과 달리 담배를 피우면 폐암에 걸릴 확률이 3배 이상 높아 자궁암과 유방암에도 걸리기 쉽다”고 밝혔다. 또 “임신이 잘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임신 중 담배를 피면 저산소증, 저체중아를 낳을 확률이 높다”고 경고하며 “금연을 원하는 여성은 언제든지 금연클리닉을 방문해 금연에 성공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350-3665~9)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