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가로판매대 및 교통카드판매대 52곳에 대해 물세척과 도색작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는 봄맞이 환경정비 일환으로 매연과 미세먼지로 인해 외관이 심하게 오염됨에 따라 미관상 불결해 주민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
구는 세척 및 도색작업을 운영자의 영업에 지장이 없고 보행시민도 불편함이 없도록 이른 아침 시간을 이용해 오는 27일까지 마칠 계획이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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