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지역내 초등학교, 유치원 주변 통학로를 이용하는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공간 확보 및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2007년도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서울시와 연계, 추진한다고 밝혔다.
15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역내 전곡, 홍파, 휘봉, 세하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3월부터 오는 8월까지 실시하며, 선진국형 교통평온화기법을 도입한다.
교통평온화기법은 유색포장, 고원식교차로, 미끄럼방지포장, 방호울타리 등의 구에서 담당하는 토목시설과 교통신호기, 통합교통안전표지판, 차선(노면)표시 등의 서울시가 담당하는 교통시설로 나뉜다.
구는 우선 오는 5월까지 설계용역을 실시한 후 문제점을 분석 주민 공청회를 거쳐 6월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인근 지역주민 여러분들께서는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이 수립될 수 있도록 추후 공청회 등 의견수렴 과정에서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