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사랑 네트워크 발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13 20: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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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복지 연계서비스 위해 성북구(구청장 서찬교)에서 길음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지역복지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 지역연계서비스를 실현하기위한 ‘성북사랑 네트워크’ 발대식 행사가 돈암문화회관에서 13일 오후 3시에 개최 됐다.

‘성북사랑 네트워크’ 사업은 3년간 7억원의 예산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받아 법적 테두리 안에서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가정을 발굴·지원하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

이에 따라 광범위한 지역복지 네트워크를 조직해 공통의 사례관리 실시 및 민간자원의 연계와 조정 역할을 주요 추진 목표로 하며, 사업추진은 지역내 7개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기관들이 협력해 진행한다.

앞서 길음종합사회복지관은 구 지역내 16개 사회복지관 및 시민단체가 컨소시엄을 구성 ‘성북사랑 네트워크’ 사업으로 지난해 10월3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문의 (985-0161)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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