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委 간사협의회 출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12 19: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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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지역문화축제등 현안문제 발전방안 모색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각동 주민자치센터간 자원 및 운영정보를 공유키 위해 주민자치위원회 실무협의체인 간사협의회를 구성, 출범시켰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8일 출범한 주민자치위원회 간사협의회는 정례회의를 통한 주민자치센터간 네트워크 구축으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운영, 마을환경조성사업, 지역문화축제 등 현안문제를 실무자 입장에서 상호 토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앞으로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2001년 4월 주민자치센터를 개관해 현재 18개동 주민자치센터에서 94개 시설과 48개 프로그램 230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자치사업 4개 분야 23개 사업, 지역진흥사업 3개 분야 18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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