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2가제3동 신청사 문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11 17: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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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경로당등 갖춰 주차장은 물론 경로당, 체력단련실, 어린이 작은도서관 등이 마련된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성수2가제3동이 최근 문을 열었다.

11일 구는 지난 8일 이호조 구청장, 구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수2가제3동사무소 개청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성수동2가 299의240번지에 연면적 1797㎡(544평), 지하 1층, 지상 5층의 규모로 지어진 동청사는 ▲지하 1층 주차장과 창고 ▲지상 1층 성수지구대 ▲2층 동사무소 ▲3층 성삼경로당과 체력단련식 ▲4층 다목정방과 문화교실 ▲동대본부와 어린이 작은 도서관 등의 공간을 마련한 복합청사다.

구 관계자는 “신청사는 주민들의 편의성을 먼저 고려해 쾌적한 환경으로 건축되었다”며 “주민들이 언제든 쉽게 찾는 동네 사랑방 같은 편안한 동사무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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