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중구(구청장 정동일)에 따르면 이는 서울시의 동대문운동장 공원화 사업으로 동대문운동장 야구장 건물이 철거되기 때문.
을지로7가우체국의 모든 업무가 중지됨에 따라 우체국 예금·보험 가입 고객들의 계좌는 서울중앙우체국으로 자동 이관된다.
예금 및 보험 예치 금액은 안전하게 보관돼 전국 어디에서나 입·출금이 가능하다.
을지로7가우체국을 이용하던 주민들은 앞으로 인근의 흥인동우체구, 을지로6가우체국, 퇴계로5가우체국을 이용하면 된다.
문의 (2022-5822, 010-9152-7733)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