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에 따르면 신청대상 건물은 녹화가능 면적이 99㎡(30평) 이상인 기존 민간 건물을 지원하며 지원 옥상녹화 면적은 992㎡(300평)까지이고 신청일까지 준공이 완료된 건축물로 구조적으로 안전성을 확보한 건물로 오는 5일부터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사업비는 신청 건축물 선정심사, 구조진단 및 사업 완료후 공사비의 50% 범위내에서 지원하게 되며, 지원대상자로 확정된 곳은 건축주에게 별도로 통보하게 된다.
이번에 선정되는 지원 대상지는 옥상녹화 파급효과가 큰 건물, 일반 다수 시민이 이용할 수 있고 개방성이 높은 건물, 도심 등 주변 공원녹지가 부족한 지역의 건물과 공공성이 높은 다중이용 건물 등이다.
옥상녹화 지원을 희망하는 건축주는 구청 공원녹지과에서 신청서를 교부받아 신청하면 되고, 옥상녹화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푸른서울 가꾸기 홈페이지(http://green.seoul.go.kr)를 참고하거나 구청 공원녹지과(330-1963)에 문의하면 된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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