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여행 프로그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07 1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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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내달 운영 계절의 변화를 가장 빠르게 볼 수 있는 숲 속에서 나무와 풀, 곤충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 마련된다.

강동구(구청장 신동우)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일자산에서 숲속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매월 첫째·셋째주 일요일과 둘째·넷째주 토요일 마다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 오전 보성사에서 출발해 참나무림과 밤나무림, 둔촌동이라는 이름의 유래인 둔촌 이 집 선생의 둔굴, 해맞이광장, 지난해 조성된 허브공원 등을 약 2~3시간에 걸쳐 둘러보게 된다.

참가 희망자는 숲속여행 홈페이지(san.seoul.go.kr) 또는 구 푸른도시과로 신청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480-1396)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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