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안전점검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06 19: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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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옹벽·축대 214곳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해빙기 재난안전관리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토목·건축분야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특정관리대상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는 시설 중 동절기 폭설, 한파 등의 영향으로 동결과 융해현상이 반복되면서 지반침하·균열 등 안전사고 발생가능성이 높은 공사장 14곳, 옹벽·축대 및 담장 28곳, 절개지 1곳, 노후건물 39곳, 연립주택 ·아파트 132곳 등 총 214곳을 선정, 실시 하는 것.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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