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서류 한곳서 일괄처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06 19: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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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통합발급창구 운영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각종 민원서류를 한 자리에서 발급할 수 있는 ‘원스톱 통합민원 발급 창구’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5일부터 구의 통합민원 운영은 통합민원 증명발급기 3대를 구입해 구청 본관 1층 민원정보과에 설치함으로써 이뤄졌다.
이에 따라 그동안 민원종류별로 창구가 나뉘어 발급되던 호적등(초)본, 주민등록등(초)본, 인감증명서, 어디서나 민원(구 팩스민원) 등 4종의 민원서류가 한 창구에서 발급이 가능해졌다.

구 관계자는 “이번 통합 창구 운영으로 그동안 민원인들이 서류발급을 위해서 여러 창구를 옮겨 다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4개 창구에서 통합민원 발급을 운영하게 됨에 따라 증명발급 대기시간을 단축하게 됨으로써 민원인들에게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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