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글링카 무용단’ 내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05 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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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문화회관서 오는 15일 공연 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안승일)는 오는 15일 저녁 7시30분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러시아 ‘글링카 무용단’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초청공연은 (사)아시아예술교류협회 주관으로 구민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고자 구의 초청으로 이뤄진 것.

이번 공연 관람을 원하는 구민은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양천문화회관 홈페이지(http://ww w.yangcheonart.go.kr)에서 예매가능하며, 1인 4매까지 지정석을 예매할 수 있고 예매석은 300석이다.
입장권 교부는 공연 1시간 전부터 문화회관 대극장 로비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무료공연으로 예매를 못한 주민도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며, 6세 이상 구민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지정석 예매자는 공연시간 30분 전까지 미 도착시 예매가 자동 취소된다.
구 관계자는 “글링카 무용단은 러시아 하바로브스크주를 중심으로 극동지역 및 러시아 전역과 해외의 축제에 참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청소년 무용단으로 러시아 전통 춤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춤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구에서는 공연 및 전시 등 구에서 추진하는 문화행사를 휴대폰으로 알려주는 문화예술회원 신청을 받고 있다. 회원 신청은 구 문화체육과로 하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문의 (2650-3410~3)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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