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는 기술과 아이디어는 있으나 제반 창업여건이 취약해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 희망자를 위한 것.
입주대상은 신기술 보유자로서 벤처기업 창업 및 소프트웨어 개발 등 컴퓨터 창업희망자나 첨단기술에 의한 시제품 제작 등 기업화 희망자 등으로 입주신청일 현재 벤처기업을 설립한 경우도 가능하다.
입주기간은 6개월 이상 2년 이내, 1회 1년 연장이 가능하며 입주가 확정되면 복사기, FAX, 각종 창업관련 자료 등 행정지원과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의 실험장비 사용지원 및 경영· 기술에 대한 교육, 상담과 중소기업 육성자금이 지원된다.
입주자 부담금은 보증금 100~170만원, 임대료 월평균 6만원 내외, 기타 실비의 공과금 이며, 신청서 접수는 구청 산업환경과에서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도봉구는 작년 서울시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 결과 우수구로 선정된 바 있다”며 “창업보육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의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2289-1537)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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