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전문의 1명 공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01 19: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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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접수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지방계약직 공무원(전문의, 가급)을 채용한다.

1일 구는 계약직 공무원 공개 채용으로 우수한 인력을 확보해 구민에게 의료복지분야에 대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민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2일부터 오는 8일까지 지방계약직 공무원(전문의, 가급) 채용을 위한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의료법에 의한 의사면허증 소지자와 지방공무원 31조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이며, 담당분야는 모자보건실에서 근무할 전문의 1명으로 산부인과와 내과, 소아과, 방사선과,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우대한다.

응시원서 접수 시 지참할 구비서류는 ▲응시원서(응시원서 교부처에서 교부하는 소정양식 1통) ▲최종학력 증명서 및 전문의 자격증 사본 각 1통 ▲이력서 1통(사진첨부) 및 자기소개서(보건의료분야) 각 1통 ▲의료법에 의한 의사면허증 사본 1통 ▲사진 4매(6개월 이내 촬영한 반명함판 3.5㎝×4.5㎝) ▲응시수수료 1만원(용산구 수입증지) 등이다.

면접시험은 오는 12일 오전 11시 구 보건소 제2건강교실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문의 (710-3422)

/김무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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