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 영양·운동 상담실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01 19:18:0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천구보건소, 이달부터 매주 월요일 실시 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안승일) 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실천 및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개인별 맞춤 영양·운동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맞춤 영양·운동 상담은 3월부터 오는 10월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9시30분에서 12시까지 구 보건소에서 운영되며,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영양상담실에서는 영양전문 프로그램을 이용한 개인별 맞춤 식생활 진단과 내 몸에 맞는 영양상태 평가 및 상담을 진행하며, 영양홍보물과 리플릿을 제공한다.

또한 운동상담실에서는 체지방 측정 및 분석을 실시하며, 내 몸에 맞는 운동처방과 상담을 실시한다.

구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풍요롭고 복잡한 생활을 하게 되면서 신체활동의 부족과 과식 및 불규칙한 식사습관 등으로 영양불균형과 각종 식습관 관련 질병 등 생활습관성 질환이 증가하고, 주민들의 건강에 대한 욕구가 증대함에 따라 프로그램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문의 (2650-3574)

/김무진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