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준비교실’ 이달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01 18: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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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보건소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보건소는 지역 거주하는 출산예정인 임신부를 대상으로 3월 한달간 건강한 아기출산을 위한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2일부터 실시하는 출산준비교실은 모유수유 중요성 인식, 자연분만법, 태교프로그램 등 매주 다양한 교육내용으로 운영해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키고 보건소 영유아사업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키기 위한 것.

지난해 출산교실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걱정도 많이 되고 불안했는데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내용이 도움이 되어 불안감도 없어졌고 서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지난 2006년 상·하반기에 실시한 출산준비교실에는 모집인원의 150% 이상이 참여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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