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구에 따르면 양천구여성발전기금은 1997년부터 조성해 2007년 2월 현재 15억3800만원이 조성됐으며, 이자발생 범위내에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등 여성의 발전을 위한 정책의 원활한 추진과 단체의 육성을 위해 비영리단체 및 법인 등으로부터 참신한 사업을 공모해 사업비를 지원하는 기금이다.
지원되는 단체의 주요사업 내용은 ▲신목종합사회복지관의 장애 모(母)멘토링 네트워크 프로그램 ▲목동종합사회복지관의 주부 상담봉사자 교육 ▲서울서남지역사회교육협회의 예절지도자 교육과 청소년 예절지도 등이다.
이와 관련해 구는 최근 여성복지기금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 이번 기금심의에서는 여성발전기금 지정공모 사업으로 방학기간 중 ‘저소득 모부자 가정 자녀 학습 지원’사업을 신청 받아 3개 단체에서 신청해 지원토록 결정했다.
구는 앞으로도 새로운 사업을 발굴 하고,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여성발전기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